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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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1 John 2:1-11

July 2, 2016

종종 힘든 형제 자매들이 있다. 처음에는 사랑으로 나아가지만, 계속 힘들다보면 그냥 조금 피하고 거리를 두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근데 이 피하는것이 지혜로운것인지, 아니면 그냥 오늘 말씀에 나온거처럼 주님이 형제사랑 하란걸 따르지 못하는것인지… 답은 성령님 의지밖에 없다...

지난 13일동안 아버지와 너무 좋을시간을 보내며 느낀것은, 특히 아버지와 함께 예배를 드릴때 느낀것은, 진짜 감사할뿐이고, 이렇게 오랫동안 기도해왔던것들이 이루어 지는 시간을 주시며 느낀건, 나는 왜 주님을 아직도 더 크게 신뢰를 못하느냐, 지금까지 이끌어주시고, 이루어주시고, 알게해 주신게 얼만데, 왜 이런 저런 작은 힘든일들 때문에 흔들리냐, 더 온전히 주님을 기다리지 못하느냐...

보이지 않게 일하신다. 오랫동안 일하시고 일하셨다. 가끔씩 그걸 까먹고 있을때, 그 꽃이 필때 놀란다. 내 믿음은 너무 약하다...

적용: 말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