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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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Matthew 6:16-24

January 17, 2016

제목: 새로운 시작

올해 첫 큐티이자, 한 3주만에 첫 큐티이다. NYBC 에서 받은 은혜로 또 올해를 회개함과, 감사함으로 주님과 조금 멀어진 관계를 회복하며, 나의 focus 와 priority 를 주님과 주님의 나라에 맞추고, 고난을 사랑으로 주님의 나라를 위해 기쁘게 좋게 받아드릴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를 새롭게 시작한다.

오늘 큐티 말씀도 너무 좋치만, 먼저 NYBC 에서 받은 은혜들을 다시 생각해본다. 먼져 첫 새미나에서 지용주 목사님을 통해 풀어들은 아모스 말씀은, 회개하라는 말씀과, 또 잘 나가고 있을때 더 잘 해야 하고, 주변 영혼들을 돌아보고, 특히 가난한 이들을 돌봐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 만들어짐에 있어 중요할뿐더러, 이러지 아니하면 멸망과 심판이 따른다는것도한 중요하다.

두번째는 스가랴 문영범 목사님을 통해 받은 은혜는 스가랴의 여호수아, 더러운옷을 입고 성막에 들어가 죽어야 마땅할 상황에 하나님은 오히려 새로운 옷을 입히시고 면류관을 씌워주셨다는것인데, 내 삶에서는 나의 죄들이 그 더러운 옷이지만, 나에게 회개할때마다 새로운 옷을 입혀주시고, 일으켜 주시는 감사한 주님을 여호수아의 이야기로도 볼수있어 좋았다. 또 스가랴때 주변 새력의 두려움에 성벽을 성전보다 먼저 지을려던 사람들에게 오직 주님과 주님이 이 민족들에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왕국의 계획을 믿고 성전을 먼저 지으라고 하신것. 내 삶에서 물질적으로 준비해야하는것들의 priority 와 영적으로 준비해야하는것들의 priority 의 왔다갔다함을 다시 잡아주시는 말씀이였다.

셋째는 지수향 전도사님을 통해들은 세미나 말씀과 전도사님의 삶/성품을 통해 은혜롭게 느낀건, 우리 구원 받은 사람들이 서로 만날때 기뻐할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항상 알고 생각하며 만남에 있어 있는 기쁨이다. 나도 그러고 싶고, 그러지만, 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악의 방해로 그러기 힘든데 그럴 이유를 다시한번 리마인드 시켜주시고,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본보여주시는분을 보여주셔 은혜로웠다.

넷째 항상 sharp 하게 말씀을 전해주시는 송경원 목사님, 올해에는 고린도후서를 통해, 소망은 이 세상에 있지 않다, 고난이 주는 영성, 고난만이 줄수있는 영성, 고난은 좋은거다라는것, 또 천국에 goal 을 두는 삶과, 부활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goal 을 두는 차이와 그것을 어디게 두느냐에 따라 이기적인 크리스챤이 될수도 있다는 implication 은혜로웠다. 또 이번 NYBC 를 통해 내 삶에 적용할수있을만한것도 알려주신게 Growth of faith 을 accurate 하게 measure 할수는 없지만, estimate 할수있는 몇가지 방법들을 제시하셨다. 예를들어 한해동안 말씀을 몇장읽었는기 keep track 한다면, 다음해와 비교해 더 많이 읽었는지 더 적게 읽었는지 알수있다는것과, 마찬가지로 한해동안 기도를 몇시간했는지, 어떠한 기도제목들이 있었는지, 얼마만큼의 헌금을 하였는지 등등이다. 완벽하게 measure 할수 없지만, 이런것들을 accounting 할수있다면 나의 영적 성장과 상태의 progress and status 를 더 볼수있고 manage & grow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서 올해는 매일 매일 말씀을 몇장 읽었는지, 기도를 몇분했는지, 큐티를 했는지 안했는지, 어떠한 헌신을 하였는지, 헌금을 하였는지, 또 어떠한 기도제목을 주님앞에 드렸는지를 기록하며 살아봐야겠다는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재미있게 말씀을 전해주시는 하홍표 목사님을 통해들은 사무엘하. 3명의 주 인물 다윗, 요압, 압살롬. 요합처럼 되면 안된다는 마음을 주시고, 또 다윗처럼 자기가 있어야할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는것과, 또 다윗은 구약에서 성령님이 함께 임하시는 특정인 몇몇중에 성령님을 알고 있었고 성령님이 함께하심의 중요함을 알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현제 사회에서는 예수님을 통해 나를 포함한 믿은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셨고, 그것에 중요함,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다른 악한것들로밖에 충만해질수없는 나, 그리고 이 모든것의 바뀜과 완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2가지 예수 & 십자가 은혜를 받았다.

오늘 큐티 말씀중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말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금식하지 말라는것과, 이 땅에 보물을 쌓지 말고, 썩어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치 않은 하늘에 쌓으라것과, 돈과 주님을 같이 섬길수 없다는 말씀이다. 먼저 내 큐티들을 이렇게 인터넷에 올리는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2015 NYBC 에서 나의 사역지가 어디냐 물어봤을때, 그중에 한곳은 Internet 이였다. 나의 매일 큐티 하며 살려하는 삶과 내가 쓰는 글들을 통해 누군가가 조금이나마 은혜를 받거나, 믿지 않는 사람이 주님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면 좋다는 좋은점들이 있지만, 쓸수없는것들 있기도 하고, 또 이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금식하는것 사이에 정말 fine line 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가 필요한거 같다. 또 사업을 한다는건 돈, 은행, 헌신, 헌금, 돈관리, 시간관리 참 내 priority 가 어디있는지, 내 보물을 어디에 두는지, 항상 점검하면서 살아야 주님을 위해 살지, 순식간에 돈을 위해 살아버리고 있을수도 있는거 같다.

NYBC 을 통해 또 많은 은혜와 결단으로 올해를 새롭게 시작하지만, 분명 또 많이 까먹고, 또 넘어지고, 고난을 피하려 하기만 하는 내가 분명하다. 그럴때마다 주님과 십자가, 또 3일만에 부활하신 주님과 같이 나도 넘어져 죽더라도, 빨리 다시 깨어서 살수있는 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적용: 매일 말씀 몇장읽었는지, 기도 몇분하였는지, 큐티 했는지 안했는지, 어떤 헌신을 하였는지, 얼마만큼의 헌금을 하였는지, 어떤 기도제목이 중심인지, 또 간단한 일기과 한일들을 적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