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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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Ezekiel 22:1-16

October 19, 2015

삼일동안 큐티를 안했다. 왜 그랬을까. 삼일동안 큐티를 안하고, 말씀을 안읽으니, 삶의 힘듬이 느껴진다. 여러가지 주님의 일들을 하고, 또 예배도 드리고 했지만, 말씀은 안읽으면 영적으로 힘들수밖에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특히 여러가지 일을 하고, 이기적이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려할때, 내 영이 말씀으로 채워져 있지 않다면, 나도 같이 이기적으로 생각하게되는 나를 돌아본다. 나는 왜 이렇게 이기적인지. 예수님은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인 나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사랑하셨는지... 나도 그러고 싶지만, 사람으로서 어쩔수 없는면이 있다. 내 믿음으로 할수있는만큼까지다. 더 큰 믿음을 구한다.

적용: 볼링치러가기전에 고린도후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