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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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Ezekiel 13:17-23

September 30, 2015

나는 나의 미래 한치 앞을 모른다. 내일 죽을수도 있다. 아무도 자기 자신의 한치 앞을 모른다. 오늘 큐티에 나오는 예언녀들은 이것을 노려 사람들이 듣고 싶은 미래를 예언하고 홀려 자기 자신들의 이익을 챙겨 주님을 화나게 했다.

내 자신이 나에게 이같은 예언을 하고있진 않은지 돌아본다.

나의 불투명한 미래를 두고 악한 세력들이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부족한 나의 아픈곳들을 찔러본다. 순간 힘들었지만 감사하데 말씀을 더욱 붙잡고 주님을 다시 한번 믿고 주님의 이름으로 악한 세력은 물러나라 외치며 기쁨을 잃치않고 기도하며 나간다.

하루 하루가 정말 귀중한 시간들이다. 하루 하루 어떻케 보내는지 너무 중요하다. 매일 주님안에서 기쁘게 귀하게 보낼수 있는 시간들이다. 하지만 악한 세력들은 이런 귀중한 시간들을 걱정과 슬픔으로 이기적이고 외롭고 상처의 시간들로 바꾸려 하는게 느껴진다. 한 순간 한 순간 너무 귀중하고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지만 악한 세력의 꾀에 넘어간다면 순식간에 힘든 시간이 된다. 하루 하루 매 순간 순간들을 주님안에서 온전히 누리며 살고싶다. 멈췄으면 하는 시간들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그냥 그져 기쁘고 감사한 순간들이 있다. 눈물을 흘리게 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져 감사한 순간들 더욱 더 감사한 이건 순간들이 많이 왔으면 한다.

나는 아마도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있을것이다. 오늘 말씀의 예언녀들과 별로 다를것 없이 내 유익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것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하지만 계속 기도한다. 말씀을 더욱 더 가까이 한다. 무모하지만 지금까지 나를 책임져주신 주님을 믿고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볼것이다. 나란 그릇을 최대한 깨끗하게 하여 주님이 나를 더욱 더 쓰실수 있게 할것이다. 왜 주님의 방법이 이런지 모르겠지만 느끼는것은 말씀과기도로 나아갈때 주님이 직접 내 일을 풀어주시는 주님을 느낀다. 왜 이런지 모르겠고 이해되지 않지만 되는건 되는거고 또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것이니 그렇게 나아간다. 참 세상 사람이 보면, 몇년전 내가 보면 지금 나는 완전 미친사람인거같다. 과연 미친것일까? 이런 내 미래 나는 모른다. 주님밖에 모른다. 그냥 주님이 살라는대로 살뿐이고, 나머지는 주님께 전부 다 맡겨본다. 기대해본다.

적용: 사모님과 깊은 점심 데이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