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Login

QT Philippians 3:1-9

September 9, 2015

오늘 큐티에서는 내가 외우는 구절 6절 7절이 나온다. Do not worry about anything, but with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 to God,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minds.

내 삶은 참, 좋게 보면 담대한, 안좋게 보면 한숨나오는,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보자 그런 삶인거 같다. 나는 완벽하지 않다. 문제가 많다. 마음에 상처투성이고 아픔과 힘듬과 고집들이 있다. 이렇게 힘든 나지만, 그런 나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시고 계속 이끄실 완벽한 주님이 있다. 그래서 주님을 보며 주님을 알아가며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내가 할수있는만큼 이상을 노력하며 성장하며 살아갈려고 매일 영적전투를 하며산다. 때론 지치고 힘들지만 나를 알고 때에맞춰 작고 큰 기쁨들과 휴식들을 주시며 나를 계속 훈련시키신다. 나를 앞으로 어떻게 더 쓰실려고 이러시는지 응근 기대도 된다. 그런데 이런 주님을 두고 내 앞에 놓여진 작은 상황들을 가지고 걱정하며 주님을 신뢰못함으로 주님을 슬퍼하게 할수는 없다.

나는 기적들을 간구하고 있다. 간구할수밖에 없다. 당연히 간구해야한다. 간구해봐야아는거고, 지금까지 벌써 많은 기적을 이루신 주님이기 때문에, 문을 두들기고 또 두들기고 또 두들겨봐야 한다. 그럼 주신다고 하셨기에 계속 두들겨야한다. 하지만 간구하며서 한가지 아는것은 만약 주시지 않으면, 더 좋을걸 주심을 안다. 오히려 간구하면서 안주시면 내가 상상치도 못한 더 좋은걸 주시겠구나 더욱 기대한다. 아직 답이 없는것들이 많다. 끝까지 가봐야 안다. 기대하며 간구하는것들의 답을 기다리고, 또 내가 간구하는것들보다 더욱 큰 기쁨인 주님을 기다린다.

알수 없다. 이런것들이 왜 이런지. 오늘 말씀에서도 이개 왜 이런지 이해할수 없을것이다 말한다. 하지만 이개 진실이다. 나는 이개 진짜 이렇다는걸 매일 경험중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경험중이다.

적용: 새기때 기도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