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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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2 Kings 2:1-14

June 3, 2015

오늘 큐티 말씀에는 일라이자랑 엘리샤 이야기가 나온다. 일라이자는 벧엘과 제리코와 요단을 갈때 엘리샤에게 이곳에 남아 있으라고 이야기 하지만 엘리샤는 일라이자의 말을 듣지 않고 일라이자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고 일라이자를 끝까지 따라간다. 그러던중 일라이자는 하늘로 올라가게되고, 엘리샤는 일라이자의 겉옷을 주워받는다. 그리고 그곁옷을 가지고 일라이자가 했든 요단강을 갈라나누고 건넌다.

먼저 궁굼한데 왜 일라이자는 엘리샤에게 계속 이곳에 머물라고 했는지다, 그리고 왜 엘리샤는는 그말을 안듣고 끝까지 따라갔는지다. 분명 자기의 멘토가 이곳에 머물라고 하는데, 끝까지 따라가는 엘리샤의 끈질김이 보인다. 그리고 결국 일라이자의 자리를 이어받는다. 일라이자는 이렇게 될껄 알고 엘리샤에게 시험삼아 남으라 했는지, 아니면 진짜 쫌 안따라왔으면 해서 갔는지 궁굼하다.

일라이자와 엘리샤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어쨋든 엘리샤는 주님의 뜻으로 인해 일라이자에게 어노인트된사람이다. 주님의 뜻이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 이루어 진다. 이 사람들 입장에서는 주님의 뜻과 같이하여 평안한 삶을 사느냐, 아니면 대적하여 힘든삶을 사느냐다.

요즘 내 앞길에 있어 많은 생각을 한다. 어제밤에도 기도하면서, 또 오늘도 해야할일들을 하면서, 내가 지금 하고있는일들은 일단 확실히 내가 원하는것들이다. 나는 주님의 뜻을 완벽하게 알수없기에, 일단 내가 원하는길로 최선을 다하여 추진을한다. 하지만 그것이 뜻이 아니라면 아닌거다. 헛고생이 한샘이 될수도있지만 사실 헛고생이란건 없는거 같다. 일단 해봐야 한다.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쓰여질지 모른다. 또 그래야지 다양하게 주님이 축복하실 길을 열수있는거같다. 결과는 주님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수있는건 기도하며,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님이 어디로 이끄실지 기대하는것이다.

적용: read 2 pe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