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Yup Yoo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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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4:1-10 Quiet Time

January 11, 2015

요한복음 4:1-10

큐티를 회복할때가 왔다. 이제는 잡고 놓치지 않겠다. 오늘 큐티 내용 10절을 보면 사마리탄 여자가 예수님을 안다면 생명의 물을 구할것이라고 한다. 나는 안다. 하지만 바보같이 교만에 잘 구하지 않고 살아왔다. 그러니 주님은 나를 humble 시키신다.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것이다.

어제 다니엘서를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다시한번 느낀 주님의 모습은, 전지 전능함이다. 이것을 나는 별것이 아니것으로 보았던거같다, 하지만 사실 엄첨 위대하고 awesome to the point of shaking/dying at the mere presence 다. 처음 내게 다가오실때에는 항상 계셧던 보이지 않는 보호자로 다가오셨지만, 주님을 계속 알아가며 주님의 더 크고 위대한 본 모습도 알아가고 있는것같다.

이 구절의 안타까움은 이 사마리아 여자는 모른다. 그래서 생명의 물, 삶을 구하지 않는다. 알려야 한다. 나만 알고 살게 또 살때가 아니다. 주님이 원하시는것들을 아는 이상 하지 않을수 없다.

적용: 아버지께 구체적으로 복음에 관한 질문하기